다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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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후기] 차별의 사각지대에서 포용적 일터로: ‘성소수자 노동실태조사 결과 발표 국회토론회’
2026/05/05
활동 후기
2026년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의 정기총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2026년 다움 총회는 아래와 같은 안건이 다뤄집니다.
[2026년 총회 안건]
1.
2025 사업보고 및 승인
2.
2025 결산 보고 및 승인
3.
2026 사업 계획 승인
2026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정기 총회 안내
2026/02/22
공지사항

[다다닫 특집호] 23년 무소속 6선 당선의 기적: 트랜스젠더 가미카와 아야 의원 인터뷰
2025/12/07
활동 후기

[활동 후기] 우리의 캠퍼스는 안녕한가요? : ‘대학 공동체 내 혐오/차별 진단 집담회’
2025/12/04
활동 후기

[활동 소식] 무지개행동 사무실에서 ‘11월 다움 운영위원회’ 개최
2025/11/25
활동 후기

[활동 소식] <제8회 무지개행동 활동가대회> “돌봄, 그리고 나아가기” 성료!

2025/11/17
활동 후기

“숫자와 비율 뒤에 숨겨진 삶을 바라보다” : 부산대 ‘사회조사방법론’ 특강 학생 후기2025/11/13
활동 후기

[연구팀] 부산대 ‘사회조사방법론’ 특강 - 성소수자 노동실태조사 연구 공유
2025/11/11
활동 후기
비상계엄을 선포한 대통령을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힘으로 끌어내린지 200여일이 지났습니다. 정권교체 이후 새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민심의 평가를 가늠할 수 있는 첫 선거도 마찬가지로 200여일을 앞두고 있는데요, 바로 내년 2026년 6월 3일 수요일에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니다.
내년 지방선거와 2028년 총선을 기해 성소수자 정치인의 출마(RUN)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프로젝트 캠페인이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성소수자의 정치 진출, 한국 퀴어 정치의 상상력을 키우면서 출마자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킹을 돕는 이 캠페인에 다움의 기진도 활동가로 참여했습니다.
하인리히 뵐 재단의 후원과 한국게이인권운동 친구사이의 주최로 벌써 2회차째를 맞은 ‘RUN/OUT 프로젝트’, 활동가 후기로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운영위원 기진
“@:정치,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 당연히 상관있지!”
[후기] RUN/OUT 프로젝트 활동가 후기
2025/11/01
활동 후기
지난 16일, 우리 국회에서 최초로 ‘혼인평등’, ‘동성혼 법제화’를 주제로 한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무지개행동-모두의결혼 주최로 열린 이번 <국제 혼인평등 컨퍼런스>에는 무지개행동 소속단체인 다움 의 운영위원 기진과 기용도 참석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혼인평등 운동가들과 세계 각국에서 모신 연사들로부터 배운 소중한 경험을 활동가 후기로 전해드립니다!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운영위원 기진
“동성혼 법제화, 왜 지금이냐?”
제 나이 29, 사촌은 물론 직장 동료와 친구, 지인들로부터 청첩장을 받는 일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때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대학 시절 총학생회 활동을 함께한 헤테로 이성애자 형을 만나 술을 마시던 중 어쩌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형은 주변에 아무도 결혼한 사람이 없었을 때에는 결혼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가, 슬슬 나이가 “결혼 적령기” 구간에 진입하게 되면서 ‘아, 결혼에 대한 기조문을 써야겠다’고 갑자기 다짐했다고 합니다. 대화 중에 불쑥 튀어나온 “결혼 기조문”이라는 말이 위기감 같은 결혼에 대한 형의 다양한 인상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앞에서 폭소를 터뜨렸던 기억이 납니다.
제 커밍아웃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줬던 학생회 시절 동료이자 지금은 오랜 친구인 형에게 결혼이란 무엇이었을까요? 결혼이라는 말이 아직까지는 그다지 와닿지 않는 성소수자 게이인 제가 언젠가는 “결혼 기조문”을 써야 한다면 어떻게 써야 할까요? 당연하게게도 저는 저의 기조 이전에 동성혼에 대한 사회의 기조가 우선 서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후기] 국제 혼인평등 컨퍼런스 활동가 후기

2025/10/28
활동 후기

[후기] 2025년 제17회 성소수자 인권포럼 후기!
2025/06/17
활동 후기

2025 성소수자 노동실태조사 종료
2025/05/14
공지사항

[연구] 2025 성소수자 노동 실태 조사 개시
2025/04/10
공지사항

[커뮤니티] 2025 큐사인 동계워크샵, 큐차로 다녀왔습니다
2025/02/25
활동 후기

2025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정기 총회 안내
2025/01/10
공지사항

[연구팀] 다움, 제9회 학봉상 수상
2025/01/02
공지사항

[발언] 세계 자살 예방의 날 성소수자 자살 예방 대책 촉구 기자회견 / 정성조 운영위원
2024/09/10
활동 후기

2024 청년 성소수자 취업컨설팅 간담회
2024/07/04
공지사항

2024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정기 총회 결과 공고
2024/05/24
공지사항

2024 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다움 정기 총회 안내
2024/05/01
공지사항

[후원] 우리가 다움을 하는 이유! 다움을 후원해주세요.
2024/02/28
공지사항

[후원주점] 2024 다움 후원주점 온라인 티켓신청
2024/02/28
공지사항

[청성커뮤] 큐사인 2월 정례모임
2024/02/21
활동 후기

3월 23일(토) 다움 후원주점 개최
2024/02/05
공지사항

[기자회견] 성별불일치 병역판정 기준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제출 기자회견 / 기진 운영위원 발언
2024/01/22
활동 후기

2023년 다움 청년 성소수자 커뮤니티팀 활동 총정리
2024/01/18
활동 후기

[후원] 인권운동 잘 하는 사람들, 후원이 필요합니다
2023/12/22
공지사항

[청성커뮤] 12월 청년 성소수자 커뮤니티 빌딩 모임
2023/12/17
활동 후기

[청성커뮤] 11월 청년 성소수자 커뮤니티 빌딩 모임
2023/11/27
활동 후기

[국제활동] 미국 국무부 주관 Human Rights LGBTQI+ Advocacy Program 후기 (호야)
2023/11/13
활동 후기

[청성커뮤] 10월 청년 성소수자 커뮤니티 빌딩 모임
2023/11/02
활동 후기

[후기]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퀴어한 워크샵
2023/09/25
활동 후기

[후기] 오랜만입니다, 우리 오래 만나요.
2023/09/25
활동 후기

[청성커뮤] 9월 청년 성소수자 커뮤니티 빌딩 모임
2023/09/24
활동 후기

[모집] 청년 성소수자 취업컨설팅 <QM> 참여자 모집
2023/09/13
공지사항

[청성커뮤] 2023 청년 성소수자 여름 워크샵 후기
2023/08/29
활동 후기

[청성커뮤] 2023년 청년 성소수자 여름 워크샵
2023/08/14
공지사항
[운영위원회] 제2차 운영위원회
2023/07/27
활동 후기

[행사] 지보이스 20주년 후원주점 방문
2023/07/23
활동 후기
이런 직장이라면 커밍아웃한다!
다움이 퀴어노동권포럼 연대단체들과 함께 조사한 설문조사 두번째 결과를 공개합니다.
3탄, 제도 편!
성소수자가 원하는 직장 관련 제도들!
성소수자들은 사내에 차별금지가 명시된 윤리강령이나 취업규칙을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한 국가적인 차원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한편 국가보다 기업이 선제적으로 차별금지를 사내에 제도화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직장들은 차별금지, 평등한 채용절차, 성소수자 포괄적인 사내복지, 다양성을 고려하는 고충처리제도, 평등을 지향하는 내외부 캠페이닝, 성별이분법적인 조치나 관행의 폐지로 성소수자 포괄적인 환경을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로 카드뉴스 시리즈는 마무리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다움은 퀴어노동권포럼과 연대하며 성소수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 서도록 하겠습니다!
[카드뉴스] 이런 직장이라면 커밍아웃한다! 세번째
2023/07/20
활동 후기

[카드뉴스] 이런 직장이라면 커밍아웃한다! 두번째
2023/07/17
활동 후기
[청성커뮤] 중앙대학교 성소수자 모임 준비 지원
2023/07/15
활동 후기

[국제활동] 2023 EU-대만 성평등 포럼 참가 후기
2023/07/11
활동 후기
🏳️🌈이런직장이라면 커밍아웃한다🏳️⚧️
다움이 퀴어노동권포럼과 연계하여 설문조사한 “직장 내 커밍아웃의 조건” 결과를 공유드립니다.
(제1편. 조직문화)
일터에서 고통받으며 살아가는 전국의 퀴어 직장인들, 🏳️🌈직장내 커밍아웃의 조건🏳️⚧️ 에 대해서 407명이 응답해주셨습니다.
내 정체성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노동환경, 나를 차별하는 동료들이 있는 공간에서 우리는 제대로 일할 수 있을까?? 한국의 퀴어 직장인들이 솔직하게 나 자신을 드러내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위해 함께 해주세요. 바로 내 옆에서 일하고 있는 당신이, 바로 나의 노동환경입니다.
🏳️🌈퀴어노동권포럼🏳️⚧️
다움 : 다양성을향한지속가능한움직임, 민주노총성소수자조합원모임, 서울노동권익센터, 퀴어노동법률지원네트워크,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한국여성민우회가 함께 합니다.
[카드뉴스] 이런 직장이라면 커밍아웃한다! 첫번째
2023/07/04
활동 후기

[파티] 모두의 결혼 캠페인 런칭 파티 안내
2023/06/20
행사 안내

[학회] 한국사회학회 ‘청년 성소수자 차별 경험과 건강’ 발제
2023/06/16
활동 후기

[토론회] 혼인평등법의 의미와 과제 국회토론회 참가
2023/06/07
활동 후기

[기자회견] 가족구성권 3법 발의 기자회견 참여
2023/05/31
활동 후기

[집회] 아이다호 투쟁대회 참가
2023/05/20
활동 후기

[발언] 군형법 제92조의6의 조속한 위헌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기진 활동가
2023/05/19
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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